[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40대 육군 부사관이 10대 여성에게 성매매를 권유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 내용과 상관없는 이미지. [사진=픽사베이]](https://image.inews24.com/v1/f7ae5d474e1988.jpg)
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 고양경찰서는 지난 18일 자정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일대에서 40대 부사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당시 10대 여성을 차량에 태운 뒤 성매매를 권유한 혐의를 받는다.
성매매 의심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A씨를 붙잡았다.
![기사 내용과 상관없는 이미지. [사진=픽사베이]](https://image.inews24.com/v1/41f39d94096037.jpg)
그는 경찰 조사에서 "랜덤 채팅 앱으로 만난 여성이 20살이라고 했지만 어려 보여서 돌려보내려 했다"는 취지 진술을 하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아동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를 적용한 뒤 사건을 경기북부경찰청 군인범죄수사대로 이송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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