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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육거리 야시장 ‘낭만 포차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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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 대표 야간 행사인 ‘육거리 야시장 만원’이 낭만 가득한 ‘포차존’으로 변신한다.

청주시는 오는 24일과 25일, 레트로 감성의 포차존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육거리야시장사업단이 운영하는 포차존은 육거리종합시장 제1주차장 메인 행사장에서 홍합탕, 골뱅이무침, 쥐포 등 다양한 메뉴를 1만원에 판매한다.

청주시 대표 야간 행사인 ‘육거리 야시장 만원’ 모습. [사진=아이뉴스24 DB]

옛 시장의 정겨운 분위기를 재현해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박광석 청주시활성화재단 상생협력부장은 “1만원에 즐길 수 있는 포차존이 육거리야시장의 새로운 시그니처 콘텐츠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육거리 야시장 만원은 5월부터 첫째·둘째 주 금·토요일에는 이동식 판매대와 푸드트럭 중심의 ‘아케이드 스페셜존’, 셋째 주부터 월말까지 금·토요일에는 ‘포차존’으로 운영 예정이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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