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프리미엄 PCD공구제작 레이저기기 전문 기업인 디피컴머설은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개회된 'SIMTO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디피컴머설은 이번 전시회에서 기존 고가의 기기가 부담이 됐던 소규모기업들에게 정밀도가 높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독자적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레이저기기 330QP, 330QH를 선보였다.
![2026년 SIMTOS참가한 디피컴머설의 직원과 MJ LASER의 직원모습. [사진=디피컴머설]](https://image.inews24.com/v1/b62605e4263327.jpg)
또 디피컴머설을 통해 레이저를 공급하는 MJ레이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현재 개발중인 530MF 기기를 간단히 소개했으며 향후 마이크로 드릴(0.5㎜이하)이 제작 가능한 레이저기기를 제작하고 테스트 진행중인 사항도 설명했다.
그러면서 향후 반도체시장 등, 부가가치가 높은 고가의 공구제작이 가능한 혁신적인 레이저기기를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위 마이크로 드릴 등의 공구제작이 가능할 경우 기존 공구제조시장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가가치가 큰 영역을 보여줌으로써, 또 하나의 시장을 바꿀 수 있는 공구업계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MJ레이저는 이번 'SIMTOS'를 통해 기존 합리적인 가격과 빠른 A/S를 통해 발전된 상황을 어필했으며 단기간에 높은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적인 발전과 꾸준한 성과를 결과로 나타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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