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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식 진천군수 예비후보 “공직사회 활력 불어 넣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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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충북 진천군수 예비후보가 공직사회 활력 패키지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21일 자료를 통해 △AI(인공지능) 기술로 업무 부담을 줄이는 스마트 행정 혁신 △소신껏 일하는 공무원을 보호하는 공직 안심 △인사 운용의 합리성과 형평을 높이는 공정 인사 등 3가지 행정 혁신안을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예비후보. [사진=김명식 예비후보]

그는 “전 공무원에게 AI 행정 보조 시스템 ‘진천 AI 비서’를 보급해 공문서 작성, 민원 응대 같은 단순 반복 업무를 AI가 대신 처리해 공무원의 일손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민원인 갑질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겠다”면서 “소신 행정을 펼치다 감사·소송 부담을 떠안은 공무원을 지키기 위해 ‘적극행정면책보호관’을 지정하고, 무죄 확정 시 형사소송 비용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서 간 보직 기회 불균형이 반복되면서 민원 최일선 직원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누적되고, 조직 활력 저하와 인재 이탈로 이어지는 구조적 문제를 적극 타파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명식 예비후보는 “군정을 실제로 움직이는 건 공무원”이라며 “소신껏 일하면 보호받고, 열심히 하면 인정받는 진천군정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진천=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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