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51개 종목 체육인 894명이 김진균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21일 지지 선언을 통해 “김진균 예비후보는 체육과 교육의 조화를 통해 학생들의 신체·정신적 발달을 함께 성장시켜 나갈 수 있는 적임자”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청주시체육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헌신해 왔다”면서 “33년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수평적인 소통의 리더십은 교육 현장에서도 충분히 발휘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아이들이 교육과 체육의 균형 잡힌 성장을 할 수 있는 교육정책 방향은 지역 체육계의 엄청난 부흥과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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