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SOOP(각자대표 최영우, 이민원)은 e스포츠 구단 BNK 피어엑스(BFX)와 2028년까지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SOOP 최영우 대표, 신현석 본부장과 BFX 김해찬 대표, 유희지 단장 등이 참석했다.
![SOOP 최영우 대표(오른쪽), BFX 김해찬 대표. [사진=SOOP]](https://image.inews24.com/v1/c050ebed212c08.jpg)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플랫폼 내 e스포츠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FX 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 및 'FC 온라인' 종목 선수들은 SOOP에서 단독으로 개인 방송을 진행하며 팬과의 소통을 늘려간다. SOOP은 프로게이머와 스트리머가 함께하는 협업 콘텐츠를 확대해 기존 e스포츠 팬과 스트리밍 이용자층을 연결할 계획이다.
팬들과의 현장 접점도 강화한다. 양사는 오프라인 행사와 팬 이벤트를 공동으로 기획해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경험을 확대할 예정이다.
SOOP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e스포츠 프로 선수들의 개인 방송과 협업 콘텐츠, 오프라인 이벤트를 하나로 연결해 이용자들이 선수들을 더 가까이에서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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