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농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의 화합을 다지는 2026 충북영농학생축제가 21일과 22일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와 청주농업고등학교 일원에서 열린다.
이 축제는 농업 분야 미래 인재들의 실력과 가능성을 확인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농업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다.
‘내일을 위한 오늘의 혁신, AI 농업으로 비상하라’을 슬로건으로 스마트농업, 생명산업, 기후 대응 농업 등 변화하는 농산업 흐름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내 농업계 고등학교 학생 189명과 교사 등 204명이 참여해 전공 경진, 과제이수 발표, 실무능력경진, 골든벨 등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를 겨룬다.
대회 입상자는 경북 대구에서 열릴 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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