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에릭슨은 지구의 날을 기념하며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임직원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에릭슨코리아 임직원들이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에릭슨]](https://image.inews24.com/v1/a3f449251673bc.jpg)
이 활동은 도심 생태계 복원을 위한 참여형 ESG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됐다. 에릭슨이 추구하는 선한 영향력(Force for Good) 방향성 아래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직원 약 40명이 참여했다. 안전 교육과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후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에릭슨 창립15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상수리나무, 헛개나무, 느티나무 등 약150그루를 노을공원 일대에 심었다.
시벨 톰바즈 에릭슨 코리아 대표는 "150년 동안 사람과 사회를 연결해 온 에릭슨은 앞으로도 기술을 넘어 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것"이라며 "이번 활동이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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