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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조성사업 ‘중투심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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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의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조성사업’지난 17일 행안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로 통과해 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2023년 기본구상, 2024년 타당성 조사에 이어 이번 행안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함으로써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적·재정적 기반을 모두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사진=대전시]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399억 4000만원을 투입해 동구 중동 일원에 연면적 4909㎡(지하 1층~지상 4층)의 규모로 조성된다. 클러스터에는 웹툰 기업과 작가를 위한 입주공간과 창작·기술지원시설, 교육·회의공간 등을 갖출 예정이다.

한편 대전·충청권은 전국 웹툰 인력의 약 30%를 배출하는 주요 거점으로 자리잡았다. KAIST와 대덕연구단지 등 과학기술 인프라와 특수영상클러스터를 기반으로 AI·XR 연계 웹툰 지식재산권(IP) 확장에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인력 양성부터 창작, 창업, 지식재산권(IP) 확장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정착형 콘텐츠 생태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계기로 부지 매입과 토지 보상, 공공건축 사전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고, 운영 및 인력 효율화 등 조건부 승인 사항도 차질 없이 이행할 방침이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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