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제천여자고등학교(교장 김학송) 양하은 학생이 81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을 걸었다.
20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6~18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양하은 학생은 이단평행봉 종목에서 2위에 올랐다.
전국 우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양하은 학생은 고난도 기술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제천여고 체조부는 양하은 학생을 포함한 4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정규 수업 이후에도 꾸준한 훈련으로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김학송 제천여고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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