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온 KT무빙서비스가 국내 최초 우편물 주소변경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6년 만에 이용 고객 1000만 세대를 돌파했다.
20일 KT무빙은 지난 7일 기준 누적 이용 세대가 1000만 3354세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온 KT무빙서비스가 국내 최초 우편물 주소변경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6년 만에 이용 고객 1000만 세대를 돌파했다. [사진=KT 무빙]](https://image.inews24.com/v1/1567e682f5c8e5.jpg)
KT무빙서비스는 이사나 부서 이동 등으로 주소가 변경되었거나, 이동통신사 변경 등을 통해 휴대전화 번호가 바뀐 경우, 고객이 거래하는 은행·카드사·보험사·유통회사 등 여러 기관과 기업에 변경된 정보를 한 번의 신청으로 통보 대행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주소 정보의 최신성을 높여 우편물 반송과 오배송을 줄이고, 기업의 고객정보 관리 효율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KT무빙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편의 서비스로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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