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롯데몰 수지점 2층 매장에서 ‘조아용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팝업 스토어는 시와 롯데몰 수지점, 용인지역자활센터가 함께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일자리 사업이다. 세 기관은 매 분기별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팝업 스토어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시민들은 시 대표 캐릭터인 조아용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지은선 시 복지정책과장은 “자활선순환 구조 구축에 힘을 더해 준 롯데몰 수지점과 용인지역자활센터에 감사하다”며 “더 많은 사회취약계층이 자활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팝업 스토어 규모를 확대하고 조아용 활용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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