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민 기자] 국민의힘 박수현 군위군 대구시의원 경선 후보자가 군위군수 국민의힘 경선에서 1위한 김진열 후보를 축하하며, 본인의 경선 투표를 앞두고 압도적 승리를 통한 ‘군위 발전 원팀’ 구성을 선언했다.
박 후보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국민의힘 군위군수 후보 공천이 확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제 내일부터 진행되는 시의원 경선에서 저 박수현이 승리하여, 공천된 김진열 군수 후보와 함께 발맞춰 군위의 도약을 이끌어낼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군위군의회 의장과 군부대이전특별위원장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쌓아온 8년간의 의정 경험을 강조하며, “대구시의원은 군위의 목소리를 대구시에 정확히 전달하고 예산을 확보해올 수 있는 ‘일 잘하는 실무형 리더’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박 예비후보는 ▲TK신공항의 차질 없는 건설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의 성공적 마무리 ▲농업 예산 대폭 증액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검증된 협력의 힘으로 군위의 새로운 100년을 설계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내일부터 모레까지 진행되는 경선 투표는 군위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대한 분수령”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로 박수현을 선택해 주신다면, 압도적인 결과로 본선에서 승리해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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