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외국인과 시민들이 겉옷을 들거나 허리에 묶은 채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1f14d9efb5896d.jpg)
[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일요일인 19일은 낮 기온이 전국 내륙 중심으로 최고 29도로 치솟는 등 초여름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일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5도, 낮 최고기온은 19∼29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며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클 것으로 예상된다.
대부분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남해안과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전망이다. 다만, 서울·대전·세종·대구는 오전에 '나쁨'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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