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김성근 충북교육감 예비후보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가 청소년의 K-Food 분야 진로 기회 확대 등 현장 연계형 진로교육 강화에 나선다.
김 예비후보는 17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와 이러한 내용의 정책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단순한 직업 체험을 넘어, 학교 교육과 지역 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실질적 진로 생태계 구축이 목표다.

김성근 예비후보는 “K-Food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대한민국의 핵심 산업이자, 청소년들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영역”이라며 “학교에서의 배움이 현장과 연결되고, 진로와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의 역할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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