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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찬원 뜬다"…여주도자기축제, 다음달 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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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자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보고회 개최
5월 1일부터 열흘간 신륵사 관광지 일원서 개최
송가인·전유진·이찬원·멜로망스·김희재 등 공연

지난해 여주도자기축제 도자기홍보 판매 모습. [사진=임정규 기자]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여주시를 대표하는 봄 축제인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가 화려한 출연진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상춘객을 맞이한다.

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장, 읍·면·동장,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행사장 구성, 교통 통제 및 안전관리,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 위생·방역 관리 등 축제 준비 전반을 면밀히 확인했다.

'세종이 열고, 여주가 빚은 도자의 시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개막식, 도자기 홍보·판매관 운영, 청년도자관, 도예명장 전통 도자 제작 퍼포먼스, 전통장작가마 체험, 도자 빚는 거리, 공예 체험프로그램, 특별기획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왼쪽부터)송가인, 이찬원, 멜로망스. [사진=여주시]

특히 올해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특급 공연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개막식에는 가수 춘길, 전유진, 송가인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이어 축제 기간 정다경, 이찬원, 왁스, 멜로망스, 하하, 김성수, 김희재, 테이, 펭수 등 정상급 인기 스타들의 공연이 연일 펼쳐진다.

어린이날인 5월 5일 오후 5시에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예정돼 있어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주차 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또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운영에 대한 점검을 통해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고 물가 안정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가 여주의 도자문화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대표축제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과 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임정규 기자(jungkui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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