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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추미애 추진력·오후석 행정력에 강병덕의 실행력까지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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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 결선 앞두고 지지 호소
강 후보 “끝까지 정책·비전 승부…필승카드 될 것”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 후보 결선을 이틀 앞둔 가운데 강병덕 예비후보가 “끝까지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하겠다”며 시민과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강 예비후보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치열한 경선 과정에서 시민들께 송구한 면이 많았다”며 “정책과 비전 중심의 경선을 바랬지만 쉽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마지막까지 정책과 비전으로 시민과 당원들께 다가가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지난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유세 중. [사진=강병덕 예비후보]

이어 “얼마 전까지 경쟁했던 오후석 전 경기도 행정부지사가 저를 지지해 준 것도 결국 정책과 비전 중심의 하남 발전을 함께 이루자는 가치연대였다”며 “그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자신의 뿌리가 하남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진정성을 호소했다. 그는 “하남의 과거와 현재를 잘 알고 향후 어떻게 발전시켜야할지에 대해 준비해왔다”며 “도시 곳곳에 제 삶의 기억과 추억이 담겨 있는 하남을 우리 시민 모두의 고향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가칭)미사위례선 신설 △미사·감일·위례 대중교통체계 및 광역교통망 개선 △글로벌 AI 교육도시 구축(포스텍 AI+X 대학원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 △AI 기반 글로벌 혁신 클러스터 조성 △지역화폐 예산 확대 △창우동 H2부지 의료특화단지 조성 △미사섬 일대 국가정원 조성 △위례, 감일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도시형 캠퍼스 구축 등이다.

강 예비후보는 “이 모든 정책은 우리 하남을 더 살기 좋은 하남, 살아보니 좋은 하남으로 만들기 위한 고민의 결과”고 설명했다.

이어 “민주당 한 길 30년을 걸으며 하남에서 지역 정치를 해왔다”며 “그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2024년 당대표 시절 지원 유세)과 제 후원회장인 송영길 대표께서도 언급했듯이 저의 ‘선당후사’에 대한 당원들의 고마운 마음에 대한 말씀도 많이 듣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하남 국회의원 출신 추미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됐고 오후석 전 경기도 행정부지사까지 저와 원팀이 됐다”며 “추미애 후보의 추진력, 오후석 전 부지사의 행정력, 그리고 저의 정치력과 실행력이 결합된다면 하남의 새로운 비상을 반드시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반드시 후보로 선출돼 하남의 더 큰 내일을 열어가겠다”며 “이제 하남의 미래를 선택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하남=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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