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시설관리사업소(소장 최순남)와 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우관문)이 16일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날 양 기관의 업무협약에는 최순남 괴산군시설관리사업소장과 우관문 괴산증평 교육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서 양 기관은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교육지원청 소속 직원과 학생들의 정서 함양에 적극 활용하기로 약속했다.
산림휴양단지 연계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지역사회 연계 활동 확대, 시설과 인프라의 공동 활용 등에도 협력한다.
우관문 괴산증평 교육장은 “교실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인성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순남 시설관리사업소장은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자연 속에서 배우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