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경찰청이 시민 불편과 교통사고 위험 근절을 위해 이륜차 단속을 강화한다.
충북경찰청은 최근 이륜차 소음과 불법 개조, 난폭운전·교통법규 위반 등으로 시민 불편이 많아 단속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은 이륜차 소음 등 민원 다발 지역을 선정해 교통경찰, 암행순찰팀, 교통안전공단 등으로 중점 관리할 방침이다.

경찰은 이날 청주시 서원구 사창사거리 부근에서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안전장구 미착용 등 위반 행위를 단속했다.
경찰은 기온 상승에 따른 이륜차 운전자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기관별 역할 분담과 협업으로 합동단속을 확대할 예정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