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국민의힘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기초단체장 3곳과 광역의원 5곳을 단수 추천했다고 밝혔다.
우선 단수 공천을 받은 기초단체는 영도구(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와 남구(김광명 전 부산시의원), 사상구(이대훈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등 세 곳이다.
광역의원에는 이용운 곽규택 국회의원실 선임비서관이 서구 제2 지역구에 단수추천을 받았다.

부산진구 1선거구와 2선거구에는 박희용 영산대 컨벤션학과 특임교수와 이대석 부산시의회 부의장이 각각 단수 후보자로 의결됐다.
북구에는 이종진 부산시의원과 박종율 부산시의원이 자기 기역구인 각각 3선거구와 4선거구에 단수 추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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