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민성)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청주 가스 폭발 사고’ 특별모금을 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새벽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한 상가에서 발생한 LP가스 폭발 사고로 인한 주택과 상가, 차량 등 피해는 400여건에 이르고 이재민도 68명에 달한다.
충북모금회는 모금기간 종료 후 지자체와 협의 후 지원 방식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민성 충북모금회장은 “새벽에 갑작스러운 가스 폭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속히 일상을 회복하고 삶의 터전을 되찾을 수 있도록 특별모금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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