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는 인기 패션 브랜드와 상품을 쉽고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한 컨템포러리 패션 서비스 '노크잇'을 15일 선보였다.
![[사진=네이버]](https://image.inews24.com/v1/d8a01c9811d706.jpg)
이 서비스는 최신 트렌드와 인기 브랜드를 기반으로 이용자에게 상황과 취향에 맞는 패션 상품을 추천한다. '달리기 좋은 날', '집 앞에 가볍게 나갈 때',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 때' 등 일상 상황을 기준으로 다양한 인기 패션 브랜드와 상품을 추천해 자신의 스타일과 목적에 맞는 상품을 빠르게 발견하고 탐색할 수 있도록 한다.
향후 구매 이력과 취향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쇼핑 에이전트와 연계해 더 정교한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구독자는 최대 10%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재희 네이버 트렌드패션사업실 리더는 "컨템포러리 패션은 소셜미디어(SNS)와 모바일에 익숙한 2030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트렌드를 주도하는 핵심 섹터로 주목받고 있다"며 "노크잇을 통해 다양한 개성과 취향을 가진 이용자가 트렌디한 패션 브랜드를 만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고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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