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14일 충북지역 11개 시·군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22명을 발표했다.
청주시 선거구에서는 여성 후보 경쟁을 거쳐 최진아 후보가 1번, 이민형 후보가 3번을 받았다. 노인·청년 후보 경쟁에서는 마재광(청년) 후보가 2번, 변상호(노인) 후보가 4번으로 배정됐다.

충주시에서는 박현주·손경수·곽애자·이영미·박종연 후보로 1~5위 순번을 확정했다.
제천시에서는 허찬영·김지윤 후보, 증평군은 이향숙·박은경 후보, 진천군은 정필순·최은경 후보, 괴산군은 박수연·박진희 후보 등이 각각 1·2위 순번을 받았다.
음성군은 노진영·박화분·유기향 후보 순으로 결정됐다.
앞서 단양 박소현·옥천 박영미·보은 정은숙·영동 오정숙 후보는 단수 추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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