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신효섭 충북경찰청장이 사회적 약자인 아동과 장애인 챙기기에 분주하다.
14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신 청장은 이날 청주시 소재 아동 보호시설인 충북육아원과 장애인 보호시설인 충북재활원을 방문했다.

지난 6일 취임한 신 청장은 취임 초 바쁜 일정에도 불구, 아동과 장애인을 보호하는 두 시설을 찾아가 관계자들의 어려움을 챙기고 위문금도 전달했다.
위문금은 충북경찰청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자발적으로 모은 우수리 공제(1000원 미만 공제)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신효섭 충북경찰청장은 “취임 초 일정으로 복지시설을 찾은 것은 사회적 약자를 세심히 돌보는 것이 경찰의 최우선 임무라 생각해 방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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