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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여중,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춘계연맹전 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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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옥천여자중학교(교장 김옥란) 소프트테니스부가 2026 전국 남녀 중·고교 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14일 옥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옥천여중은 지난 12일까지 음성군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개인복식 은메달과 개인단식 동메달을 땄다.

개인 복식에 출전한 김태경·손영희 조는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옥천여중 소프트테니스부 선수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옥천교육지원청]

손영희 학생은 개인 단식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과감한 공격 플레이를 앞세워 3위에 올랐다.

옥천여중 선수들은 지난 동계훈련 기간 동안 개인별 강점을 극대화하고 약점을 보완하는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으로 기량을 쌓았다.

훈련 이후에는 경기 영상을 스스로 분석하며, 타구 각도와 스텝을 보완하는 등 기량 향상에 집중한 결과 이러한 성과를 거뒀다.

김옥란 옥천여중 교장은 “학생들이 꾸준한 노력 속에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대견하다”면서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활약을 이어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옥천=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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