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증평군의회(조윤성 의장)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218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임시회에선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을 심사한다.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추경예산안을 심사한 뒤, 22일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예정이다.
조윤성 증평군의회 의장은 “추경예산은 군민 삶과 직결되는 만큼,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철저히 심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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