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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간호사 장학생 20명 선발… 1인당 최대 1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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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온라인 접수 전국 간호대 4학년 대상 졸업 후 인천의료원 2년 의무복무

[아이뉴스24 김도은 기자] 인천시는 인천의료원의 안정적인 간호사 수급과 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장학생 20명을 선발한다.

[사진=인천시 제공]

13일 인천시에 따르면, 장학생 선발 공고는 인천의료원 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접수는 14일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공공간호사 장학생은 1인당 최대 1000만원 장학금을 지원받으며, 졸업 후 인천의료원에서 2년간 의무복무를 하게 된다.

선발 대상은 전국 간호대학에서 추천받은 4학년 간호학과 졸업예정자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인천시는 2023년부터 이 사업을 통해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왔으며, 그 결과 인천의료원의 간호사 결원율을 낮추고 필수 의료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20명 선발에 180명 지원해 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장학생 선발을 통해 우수한 간호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인천의료원의 의료 서비스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김도은 기자(dovely919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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