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진천군을 연고로 한 기업축구단 진천HR FC 2026 K4 리그 5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진천군에 따르면 진천HR FC는 전날 생거진천 종합운동장에서 평창 유나이티드 FC를 상대로 1대 0으로 승리했다.
식전 행사에선 안무가 배윤정이 시축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하프타임에는 10명의 관중을 선발해 진천HR FC 선수와 승부차기 대결도 했다.

경기마다 공격적인 플레이와 시원한 득점을 선보이고 있는 진천HR FC는 올 시즌 6경기에서 5승 1무 무패로 단독 1위다.
경기장을 찾은 한 관람객은 “진천HR FC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과 시원한 경기플레이로 축구의 재미를 느꼈고, 다음 홈경기에도 꼭 와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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