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최병민 에비후보 “진실을 바탕으로 끝까지 오산시민과 함께하겠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최병민 오산시장 예비후보. [사진=최병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최병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오산시장 예비후보가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 과정과 관련한 입장문을 발표하고, 재심 청구 및 이의신청을 통해 결백을 입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입장문을 통해 “오늘 전해진 도당 선관위의 결정은 매우 무겁고 억울한 일”이라며 “특히 본인에 대한 조사나 증거 확인도 없이 결정이 내려진 점에 대해 유감”이라고 전했다.

최 후보는 이번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와 다른 결정과 절차적 하자 △네거티브 정치 결별 △재심 통한 정면 돌파 등의 입장을 주장했다.

최병민 예비후보는 “재심 및 이의신청으로 결백을 입증하고 명예를 회복하겠다”며 “오산의 변화를 결과로 증명할 적임자가 누구인지, 시민과 당원의 선택으로 당당히 판단받겠다”고 했다.

이어 “정치 신인으로서 겪는 시련에 물러서지 않고, 진실을 바탕으로 끝까지 시민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지난 12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선 기간 중 선거부정행위를 한 최병민 오산시장 예비후보의 후보자 자격을 박탈했다.

/오산=김장중 기자(kjjj@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최병민 에비후보 “진실을 바탕으로 끝까지 오산시민과 함께하겠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