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한국토지신탁은 울산 신정동에 공급하는 '문수로 라티에르 673'의 견본주택을 4월 11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 아파트는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673-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35층, 2개 동 규모다. 아파트 전용 84㎡·104㎡ 199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110㎡ 35실 등 총 234세대로 구성된다.
![문수로 라티에르 673 투시도. [사진=한국토지신탁]](https://image.inews24.com/v1/fca5ed565d13b8.jpg)
청약 일정은 4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며, 정당계약은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9년 8월 예정이다.
단지는 울산 신정동과 옥동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로 평가된다. 특히 2029년 개통 예정인 울산 트램 1호선 공업로터리역이 인근에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초역세권 입지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울산여고, 울산서여중, 학성중·고, 신정고 등 지역 내 주요 학교가 가깝고, 옥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향후 트램 개통 시 학원가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롯데마트 울산점이 도보권에 위치, 홈플러스, 중앙병원, 울산시청 등 주요 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삼산동 상권과 백화점, 영화관 등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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