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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펜싱협회, 경기도교육감배서 다수 입상…유망주 저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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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윤 기자] 2026 경기도교육감배 초·중·고 펜싱선수권대회에서 평택시 선수들이 전 종별에서 입상 성과를 내며 지역 펜싱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평택시펜싱협회 CI [사진=평택시펜싱협회]

남자중등부 플러레 종목에서는 손창승(험프리스)이 치열한 접전 끝에 2위를 차지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초등부에서도 고른 성과가 이어졌다. 여초 5-6학년부 유도레미(대동초), 남초 3-4학년부 이지원(죽백초), 여초 1-2학년부 이채령(죽백초)이 각각 3위에 오르며 차세대 유망주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성과는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현장 중심 지도력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김대영 감독은 선수 개개인의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훈련과 반복 실전 중심 지도, 세밀한 기술 보완을 통해 경기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대회 전 집중 훈련과 멘탈 관리까지 병행하며 어린 선수들이 안정적인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는 평가다.

평택시펜싱협회 이윤 회장은 “선수들의 성과는 지도진의 헌신과 선수들의 노력, 학부모의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훈련 환경 개선을 통해 평택 펜싱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 경기도교육감배 초,중,고 펜싱선수권대회에서 김대영 감독, 양미리 코치, 손창승, 유도레미, 이지원, 이채령 선수가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윤 기자]
/평택=이윤 기자(uno2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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