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그룹(WBG) 춘계 회의에 참석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총재는 G20 회의에서 세계 경제 상황, 경제성장, 글로벌 불균형 이슈에 대해 회원국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국제금융기구 인사들과 의견을 나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0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발표 후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은행]](https://image.inews24.com/v1/acfce14626d0a1.jpg)
IMF 춘계 회의에서는 세계 경제 전망, 금융 안정 상황에 대해 논의한다.
이 총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 유럽 중앙은행(ECB) 등 주요국 중앙은행·IMF 고위급 인사들과 면담을 갖고 최근 주요 국제 정세·영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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