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코웨이는 다음달 출시 예정인 신제품 '벽걸이 에어컨'의 사전 상담·예약을 5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코웨이 벽걸이 에어컨 신제품. [사진=코웨이]](https://image.inews24.com/v1/73649ba51866c4.jpg)
이번 신제품은 코웨이가 새롭게 선보이는 렌탈 카테고리 제품으로, 냉방 성능과 위생 관리, 서비스까지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공식 출시는 5월 초로 예정돼 있다.
제품은 상하·좌우 4방향으로 바람을 자동 조절해 실내 전반을 균일하게 냉방할 수 있다.
파워냉방 모드를 통해 빠른 온도 저감이 가능하며, 제습·송풍·취침 모드와 예약 기능을 지원해 상황에 맞는 운용이 가능하다. 고효율 인버터를 적용해 에너지 효율도 강화했다.
라인업은 공간 크기에 맞춰 6평형 2종과 8평형, 10평형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위생 관리 기능도 강화했다. 자동건조 기능으로 내부 습기를 제거하고, 클린세척 기능을 통해 열교환기의 먼지와 세균을 관리할 수 있다. 필터는 분리 세척이 가능해 유지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코웨이는 렌탈 기반 제품 특성을 반영해 전문가 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요금제에 따라 방문 케어, 필터 교체, 분해세척 등이 포함되며, 분해세척이 포함된 상품 선택 시 렌탈 기간 동안 총 2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공간별로 에어컨을 사용하는 개인화 냉방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사전 예약 혜택과 함께 쾌적한 여름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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