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북 증평군수 경선에서 탈락한 김문종 전 청와대 행정관이 10일 이재영 증평군수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문종 전 행정관은 이날 자료를 통해 “증평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이재영 후보가 가장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30여년 동안 방치됐던 도안면 윤모아파트를 국가 지원 재개발 사업으로 전환해 숙원 사업을 해결한 일은 증평 발전의 상징적인 성과였다”며 이 예비후보를 치켜 세웠다.
김 전 행정관은 또 “증평역 통로박스 보행자 전용통로 신설 확정과 같은 생활 밀착형 민원 해결은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모범을 보여준 지도자”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증평군은 지금 새로운 도약의 문 앞에 서 있다”면서 “증평군의 지속적인 성장과 도약을 실현할 적임자는 이재영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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