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고병수 대구시의원 예비후보, “주민 공감이 정책 기준”…‘공감온도계’로 표심 공략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실시간 의견 반영·투명 공개…“남구 변화, 현장에서 답 찾는다”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고병수 대구시의원(남구 제2선거구) 예비후보가 주민 참여형 정책 플랫폼 ‘공감온도계’를 앞세워 민심 공략에 나섰다. 공약을 일방적으로 제시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 의견을 정책 우선순위에 직접 반영하겠다는 전략이다.

고 예비후보는 “주민의 공감이 정책의 온도가 된다”는 철학을 담은 ‘공감온도계’ 캠페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체감도를 측정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병수 대구시의원 예비후보가 실시간 공감온도계 판을 가르키고 있다 [사진=고병수 예비후보 사무소]

현재 선거사무소와 SNS를 통해 운영 중인 ‘공감온도계’는 주민들이 공약에 대한 공감도를 직접 표시하고 의견을 제안하면, 그 결과를 실시간으로 공개하는 방식이다.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정책 우선순위를 정하는 구조로, 투명성과 참여도를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다.

고 예비후보는 남구청 비서실장과 정책보좌관을 지내며 지역 행정 전반을 경험한 ‘정책 전문가’를 자임하고 있다.

그는 “지난 8년은 주민 곁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는 시간이었다”며 “공감온도계는 그 경험의 연장선”이라고 설명했다.

고 예비후보는 대명동 일대 현안 해결과 세대 통합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주거 환경 개선 △골목상권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등 생활 밀착형 공약을 중심으로 ‘체감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말뿐인 정치가 아니라 실천으로 증명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공감온도계의 눈금이 올라갈수록 주민 삶의 질도 함께 높아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의성 출신인 고 예비후보는 안계고, 대구한의대, 영남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지구 지역부총재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활동을 이어왔다.

고병수 후보의 ‘공감온도계’는 주민 참여를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연결한 점에서 차별화된 시도로 평가된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고병수 대구시의원 예비후보, “주민 공감이 정책 기준”…‘공감온도계’로 표심 공략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