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메가MGC커피는 지난달 12일 선보인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이 출시 4주 만에 누적 주문 수 약 35만건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8초당 1건씩 판매된 수치다.
![메가MGC커피 음료와 양념 컵치킨. [사진=메가MGC커피]](https://image.inews24.com/v1/92578f25dd0b0e.jpg)
이와 함께 이스터에그와 봄 시즌 메뉴도 실질적인 판매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이스터에그 '오늘의 행운냥'은 '무용한 귀여움'을 테마로 기획된 것으로 매장 직원들이 컵 뚜껑에 그림을 그려주는 등 현장의 재치 있는 응대가 더해지며 SNS상에서 자발적인 확산을 일으켰다.
여기에 소비자 호응에 맞춘 라인업 확대가 시너지를 냈다. 올봄 주력 음료인 '커피초코칩 젤라또 슈크림라떼'가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하자, 메가MGC커피는 기존 메뉴에서 젤라또를 제외해 본연의 부드러움을 강조한 '슈크림라떼'를 지난 2일 추가 출시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항상 새로운 방식에 도전하며 고객분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다채로운 기획을 시도하는 것이 메가MGC커피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한계를 두지 않고 고물가 시대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고퀄리티 메뉴 개발을 비롯해,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다채로운 시도들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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