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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자산운용, 임찬희 대표이사·이상직 부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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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출신 경영진…생산적 금융 프로젝트 강화

[아이뉴스24 윤희성 기자] IBK자산운용이 신임 대표이사와 부사장을 선임해 고객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

IBK자산운용은 임찬희 대표이사와 이상직 부사장을 10일 신규 선임했다.

(왼)임찬희 대표이사 (오)이상직 부사장 [사진=IBK자산운용]
(왼)임찬희 대표이사 (오)이상직 부사장 [사진=IBK자산운용]

임 대표는 성균관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헬싱키경제 대학교 MBA를 취득했다. 1983년 기업은행에 입사한 후 △과천·삼성동 지점장 △CMS 사업부장 △검사부 수석검사역 △강남지역 본부장 △개인고객그룹장 △자산관리그룹장(부행장) 등 주요 요직을 거친 금융 전문가다.

이 부사장은 서울시립대학교 경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기업은행에 입사한 후 △왜관지점장 △신탁부장 △동대문·의정부지점장 △강동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해 현장과 조직관리 경험을 쌓아왔다.

이번 경영진은 모두 모기업 출신으로, IBK자산운용은 이를 기반으로 사업 확장에 나선다. 기업은행이 추진하는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와 연계해 정책 방향을 따라갈 계획이며, 중소·혁신기업에 대한 자본 공급 역할을 강화한다.

/윤희성 기자(heeh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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