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 청안면 괴산첨단산업단지에서 9일 ‘시스템반도체 첨단AI분석센터’가 문을 열었다.
괴산군에 따르면 91억원 들여 지하 1층, 지상 1층 연면적 1474.8㎡ 규모로 지어진 이 센터는 이날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 1층에는 연구개발실과 입주기업실(4곳), 교육실, 계측실, 공구실 등을 갖췄다.

센터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반도체 내부 구조를 정밀 분석해 문제의 원인을 찾는 반도체 병원 역할을 한다.
운영은 재단법인 충북테크노파크가 맡았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센터에 상주하며 반도체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 개발 지원, 관련 기업 유치 및 정착 도모, 판로 개척, 전문 인력 양성 등 센터 운영 전반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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