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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중앙·광역·지역 ‘3각 정치 결집’…하남시장 판세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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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도지사 후보 확정 후 첫 공식 일정 강 후보 찾아 ‘원팀’ 강조
8일 송영길 후원회장 캠프 직접 방문·지역 시의원 단체 지지 선언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가 중앙 정치권과 경기도, 하남 지역 정치권까지 아우르는 ‘3각 결집’ 흐름을 만들어내며 선거 판세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강 예비후보 캠프에 따르면 지난 8일과 9일 하남에서는 세 가지 주요 정치 이벤트가 잇따라 진행됐다.

사진 왼쪽 시계방향으로 9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강병덕 예비후보를 격려하고 있다. 지난 8일 송영길 전 당대표가 강병덕 예비후보를 격려하고 있다. 하남시 시·도의원 출마 예정자와 강병덕 후보. [사진=강병덕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추미애 국회의원은 9일 첫 공식 일정으로 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강 예비후보와 손을 맞잡았다.

추 후보는 “당을 위해 선당후사를 실천했던 강병덕은 제게도 마음의 빚이 있는 동지로 경기도와 하남이 함께 도약하기 위해 꼭 필요한 후보”라고 밝혔다.

전날인 지난 8일에는 강 예비후보 후원회장인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직접 선거사무소를 찾았다.

송 전 대표는 이 자리에서 “김대중 정부 때부터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까지 30년 간 민주당을 지킨 정치인이 정말 흔하지 않다”며 “강 예비후보가 그 뚝심과 성실함으로 하남 발전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것”이라고 하남 당원동지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이날 저녁 하남 지역 더불어민주당 현역 시의원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도의원 출마자 8명(강성삼, 정혜영, 최훈종 시의원, 이용재, 오민용 도의원 예비 후보, 김은영, 이명진, 최승태 시의원 예비 후보)이 강병덕 후보에 대한 공동 지지 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강 예비후보는 오랜 시간 하남을 지키며 지역 현안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 후보”라며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현직 시장을 상대로 경쟁력을 입증한 유일한 후보인 만큼 이번 선거에서 승리를 이끌 수 있는 필승 카드는 강병덕”이라고 밝혔다.

특히 “하남은 장기 현안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도시로 겨우 몇 개월 거주한 후보가 현안을 파악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시정을 제대로 이끌고 시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하남을 잘 아는 후보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경험과 지역 이해도를 강조했다.

강병덕 예비후보는 “송영길 전 대표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그리고 지역의 시·도의원 출마자들의 마음을 감사하게 받아들인다”며 “하남시 출마 후보들과 더불어 경기도와 하남의 확실한 승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하남=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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