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옥천군 화요야간민원실이 예약제로 운영된다.
옥천군은 군민의 불필요한 대기와 재방문을 줄이기 위해 오는 7월 7일부터 화요야간민원실을 예약제로 전환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사전 예약으로 방문 수요를 미리 파악, 담당 창구를 필요한 범위로 운영하는 등 야간 민원실 운영을 효율화 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했다.
예약은 운영일 전날 오후 6시까지 하면 된다.
정윤정 옥천군 민원팀장은 “예약제 도입으로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야간 청사 에너지 사용 절감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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