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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밀면', 출시 25일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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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중심으로 "밀면 본고장 맛 구현" 입소문

[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오뚜기가 여름 시즌을 맞아 선보인 신제품 '진밀면'이 출시 25일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오뚜기 진밀면 모델 개그맨 허경환. [사진=오뚜기]
오뚜기 진밀면 모델 개그맨 허경환. [사진=오뚜기]

지난달 16일 선보인 진밀면은 쿠팡 선런칭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출시 초기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오프라인 판매가 본격화되며 판매가 빠르게 증가했고, 출시 25일만에 300만개 판매를 넘어섰다. 특히 밀면의 본고장인 부산을 비롯해 울산·경남 등 영남권을 중심으로 '부산 현지의 맛을 잘 구현했다'는 입소문이 확산되며 흥행을 이끌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진밀면이 영남권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단기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캠핑, 야식, 일상 별미 등 다양한 TPO(시간·장소·상황)에 맞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가고, ‘진밀면’만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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