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국회의원은 지난 4일 서부역 일대에서 ‘찾아가는 골목당사’를 열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민원을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일상 공간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프로그램으로 김 의원은 서부역 이용객과 상인들을 만나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서는 에스컬레이터 수리 문제를 비롯해 교통·환경 개선, 생활 편의시설 확충 등 다양한 건의가 제기됐다. 김 의원은 접수된 민원에 대해 관계기관과 협의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주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는 것이 의정활동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불편도 정책으로 연결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매월 현장을 찾아 시민 목소리를 직접 듣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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