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성효 기자] '강남 위에 용산'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용산구청장 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조상현 예비후보에게 당내 주요 인사들의 지원사격이 이어지고 있다.
![조상현 용산구청장 예비후보. [사진=조상현 후보 선거캠프]](https://image.inews24.com/v1/988244f7b02266.jpg)
조상현 예비후보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은혜·김재섭·주진우 의원의 응원 영상을 공개하며 당내 인사들의 잇따른 지지 메시지를 전했다.
김은혜 의원(경기 성남시분당구을)은 “대통령실에서 함께 근무하며 주어진 업무를 반드시 관철해내는 모습을 지켜봤다”며 “용산국제업무지구 원안 추진을 위해 현장에서 뛰는 모습에서도 용산에 대한 진심을 느꼈고 용산의 적임자로서 앞으로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섭 의원(서울 도봉구갑)은 영상에서 “조상현 예비후보는 보기 드문 인재이자 패기 있는 청년 정치인”이라며 “이재명 정부와 치열하게 맞서 싸워온 인물로, 용산을 지킬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주진우 의원(부산 해운대구갑)은 “기획재정부 장관정책보좌관과 대통령실 법률비서관실에서 국정의 중심을 경험한 준비된 인재”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용산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는 분명한 비전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상현 예비후보는 “대여 공세 최전선에서 싸워온 선배님들의 응원에 걸맞게 실력으로 증명하겠다"며 “중앙에서 인정받는 준비된 용산구청장으로서 '강남 위에 용산'을 결과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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