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가 생성형 AI(인공지능) 전환 대응 역량 높이기에 나선다.
8일 서원대에 따르면 2026학년도부터 지역 기업·공공기관·전문직 리더를 대상으로 한 최고경영자과정(S-AMP)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미래 통찰 △디지털 실무 △조직 관리 △경영실무 △금융·전략 등 5대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산업별 혁신 트렌드와 생성형 AI 활용, 재무·노무·법률 등 경영 필수 실무를 아우르는 실전형 교육으로 의사결정 역량과 조직 전환 대응력을 동시에 높인다.
AI 비즈니스와 생성형 AI 실습, HR 및 조직문화 전환, 금융·투자 전략 등 교육으로 경영 현장에서 활용도를 체감할 수 있게 한다.
서원대는 오는 16일 1학기 최고경영자과정을 개강한다. 이날 이일우 석좌교수(전 SK하이닉스 부사장)가 ‘AI 대전환 시대, 최고경영자의 새로운 조건’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할 예정이다.
손석민 서원대 총장은 “최고경영자과정으로 지역 기업·기관의 AI 전환 대응 역량을 높여 지역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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