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진천군에 있는 ㈜면사랑(대표 정세장)이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면사랑은 8일 진천 상신초등학교(교장 김미영)를 방문해 문화예술교육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진천교육지원청이 밝혔다.

상신초는 이 기탁금으로 오케스트라 운영과 학생 음악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사용한다.
정세장 면사랑 대표는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면사랑은 그동안 매년 학생들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교육 뮤지컬 공연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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