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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A, 케이블TV 1세대부터 가요계 샛별까지…스타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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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서울서 개최…이수연·아홉 축하공연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는 '2026 케이블TV방송대상' 수상자로 K-컬처 확산에 기여한 스타 6팀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오후 4시 서울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는 '2026 케이블TV방송대상' 수상자로 K-컬처 확산에 기여한 스타 6팀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는 '2026 케이블TV방송대상' 수상자로 K-컬처 확산에 기여한 스타 6팀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K-컬처 대상은 배우 겸 제작자 송승환이 받는다. 송승환은 데뷔 61주년을 맞은 예술감독으로, 케이블TV 개국 초기 'HBS 연예특급' 진행을 맡아 산업 정착에 기여했다. 이후 공연 '난타'를 세계 시장에 알리며 K-컬처 확산에 역할을 했다.

K-컬처 아이콘상은 배우 심혜진과 신은정이 공동 수상한다. 심혜진은 ‘뮤직19’ 진행과 드라마·CF 등에서 활동했다. 신은정은 OCN ‘리셋’, tvN ‘미생’ ‘나빌레라’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K-컬처 스타상은 트로트가수 이수연, 아이돌그룹 아홉(AHOF), 방송인 정승제가 선정됐다. 이수연은 '현역가왕3' 출연으로 주목받았다. 아홉은 데뷔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로 음반 초동 36만장과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했다. 정승제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학습 콘텐츠와 입담으로 인기를 얻었다. 행사에서는 뮤지컬 배우 정선아의 오프닝 공연과 수상자들의 축하 무대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효빈 기자(x4080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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