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사위, 與 주도 박상용 검사 '위증' 고발 입력 2026.04.08 오후 3:47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법무연수원 교수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무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가 8일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를 위증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 /라창현 기자(ra@inews24.com) 관련기사 국회의장·與野, '5·18 정신 명시' 개헌안 발의…국힘 제외 걸프 7개국 만난 국회 외통위…'원유 최우선 공급' 당부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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