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 서구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대전사랑카드에 3%의 추가 캐시백을 지원한다. 구는 이번 사업을 주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업소의 매출 증대를 이끌기 위해 추진한다.
이에 서구 관내 착한가격업소(대전사랑카드 가맹점에 한함) 이용 고객이 대전사랑카드로 결제할 경우, 기존 혜택에 결제 금액의 3%를 더한 추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서구 내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미용업 등 총 231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와 관련된 정보는 서구청 홈페이지나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서 확인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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