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편의점 GS25는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를 통해 지역 브루어리와 상생을 강화하는 활동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GS25에서 모델이 강릉 '버드나무 브루어리'에서 생산한 미노리세션(쌀맥주)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GS25]](https://image.inews24.com/v1/172664e3ddfa8f.jpg)
와인25플러스 수제맥주 카테고리 핵심 전략으로 전국 수제맥주 여행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가운데, 첫 시작은 강릉 지역 대표 수제맥주 '버드나무 브루어리'와 동행한다.
버드나무 브루어리는 1926년 시작된 강릉합동양조장 터를 기반으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한국형 수제맥주를 선보이고 있다. GS25는 와인25플러스를 통해 버드나무 브루어리 상품을 전국 단위로 내놓으며 판로 확대에 나선다.
이날부터 우리동네GS 앱 와인25플러스를 통해 상품을 주문한 뒤 원하는 점포에서 수령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GS25의 지역 상생 활동인 '주(酒)루마블'을 잇는 모델이다. GS25는 지난해 주루마블 8도 8색 프로젝트를 통해 수제맥주 매출을 전년 대비 56% 신장했으며, 관련 상품 수는 16종에서 51종으로 219%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엄진호 GS리테일 와인25플러스 매니저는 "와인25플러스는 단순한 주류 판매 플랫폼을 넘어 지역 브루어리와 고객을 연결하는 상생 연결 플랫폼으로 지속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