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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건강 베이커리 '파란라벨' 신제품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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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귀리·흑보리 등 건강한 원물 강화한 레시피 적용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파리바게뜨는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의 올해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파리바게뜨가 파란라벨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진=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가 파란라벨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진=파리바게뜨]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건강빵의 새로운 기준'을 모토로 지난해 2월 론칭한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다. 건강한 원료를 사용하면서도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춘 맛으로 건강한 베이커리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올해 파란라벨은 건강에 대한 높은 이해와 꾸준한 실천을 하는 '건강지능' 소비 트렌드 확산에 주목했다. 이에 맞춰 호두·귀리·흑보리 등 건강한 원물을 강화한 레시피를 적용하고, 저당·고식이섬유·폴리페놀 등 영양 설계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쉽고 맛있게 실천할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

'흑보리 깜빠뉴'는 흑보리 사워도우에 발아 통밀을 더해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식이섬유 흑보리 식빵'은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에 흑보리를 더해 한층 진한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흑보리 깜빠뉴'와 '식이섬유 흑보리 식빵'에는 폴리페놀이 140mg GAE(하프 사이즈 총 제공량 기준), 330mg GAE (총 제공량 기준) 함유돼 있다. 흑보리 깜빠뉴를 활용한 '저당 닭가슴살 샌드위치'도 출시한다. 닭가슴살과 새콤한 양배추 라페를 더해 맛과 영양의 균형을 맞췄다. 함께 사용한 저당 마요 소스는 후추의 진한 향과 감칠맛을 살리면서도 당 함량을 낮춰 부담을 줄였다.

'저당'과 '식이섬유' 콘셉트 제품도 선보였다. 저당인 '호두 호밀 사워도우'는 호두와 호밀이 어우러진 사워도우를 돌오븐에 구워 누룽지 같은 고소한 풍미를 살렸으며, 당 함유량은 100g당 4.5g 미만이다. 식이섬유가 함유된 '오트그레인 깜빠뉴'는 오트·호밀·해바라기씨·호박씨를 담아 고소함을 살리고, 말린 청포도와 포도를 더해 상큼한 풍미와 찰진 식감을 더했다. 식이섬유가 100g당 4.7g 이상 함유됐다.

파리바게뜨는 브랜드 모델인 가수 권은비, 배우 김민주와 함께한 파란라벨 캠페인 영상도 오는 10일 공개한다. '파란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됩니다'라는 주제로 '건강빵 편'과 '케이크 편'으로 구성됐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란라벨은 평소 따로 챙기기 어려운 건강 식재료와 식습관을 베이커리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독자적인 발효 기술과 건강한 원료,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기반으로 건강이 습관이 되는 베이커리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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